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학래 아들 김동영, “‘하트시그널3’ 출연 제안받았지만 잘 안돼”(미스타킴)

2021-02-23 15:09:57

[뉴스엔 강소현 기자]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
;하트시그널3' 출연 제안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2월 21일 유튜브 채널 '미스타킴'에는 '140kg에서 68kg까지 , 나의 다이어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동영은 "현재 몸무게는 68~69kg다. 비시즌엔 72~73kg다. 제 인생에서 평생 숙제는 다이어트였다"고 말했다.

중학교 2학년 당시 140kg였다는 김동영은 "고도 비만 수준이었다. 어렸을 때 저체중으로 나와서 외할머니가 살이 너무 안 찐다고 몸에 좋은 음식들을 다 주셨다. 살이 찐 계기는 쌀을 갈아 먹이셨다. 이후 어느 순간 입맛이 돌더니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하게 되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때 아이스하키를 하면서 합숙과 운동을 반복하니까 75~80kg까지 빠졌다. 근데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야식과 술을 반복하니까 살이 다시 쪘다. 1년 사이에 30kg가 쪘고 군대 가면서 10kg가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말했다.

이후 1일 1식과 운동을 병행한 김동영은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한 이유로 "당시 '하트시그널3' 권유를 받아서 오디션도 보고 잘 될뻔했는데 잘 안됐다. 면접 분위기도 좋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사진=유튜브 '미스타킴' 캡처)

뉴스엔 강소현 ehow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