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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감량’ 허각, 귀요미 두 아들 졸업·수료에 “기분 묘하고 울컥해” [SNS★컷]

2021-02-23 15:06:17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허각이 두 아들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2월 23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는 졸업. 하나는 수료. 기분이 묘한 것이 울컥하기도 하고, 건강하게 잘 커준 내 보물 건이 졸업 축하해. 강이 수료 축하해. 건강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각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허각을 쏙 빼닮은 귀요미 형제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워" "졸업, 수료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코요태 신지도 "귀요미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허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적인 가창력의 발라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3년 요가 강사 출신 아내와 결혼한 허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체중 30㎏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허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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