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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옥주현 “정선아, 글린다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 아냐”

2021-02-23 15:26:37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글린다 역 정선아를 극찬했다.

옥주현은 2월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위키드' 간담회에서 "정선아 배우는 계속 글린다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옥주현은 "체력적으로 정말 힘든 작품이지만 체력이 태도가 되면 안 되지 않나. 더 드릴 수 있는 걸 덜 드릴 수 있을까봐 걱정이 됐다. 그런데 정선아 배우는 준비를 엄청 많이 했다는 게 느껴졌다. 모든 게 훌륭해졌구나 라는 걸 느꼈다. 함께 호흡하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가 열심히 하면 저도 더 열심히 하게 되지 않나. 글린다가 좋은 선장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후배들이 많이 본받고 있다"며 "글린다를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꼭 다음에도 하셔야 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위키드'는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5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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