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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서경수 “옥주현 손승연과 멜로연기, 황홀하고 행복했다”

2021-02-23 15:18:33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옥주현, 손승연과 멜로연기 한 소감을 밝혔다.

서경수는 2월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위키드' 간담회에서 멜로 연기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 옥주현, 손승연에 대해 언급했다.

서경수는 "두 분과 멜로 연기 황홀하고 너무 행복하다. 형언하게 힘든데 형언해보겠다"며 "(옥)주현 누나는 포근하고 따뜻하고 약간 연륜으로 안아주는 느낌이다. (손)승연이는 뜨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다"고 말했다.


진태화는 옥주현과 첫 키스신에 대해 "첫 키스신을 하고 나서 '옥주현 선배님과 키스신을 했다'고 알릴 정도였다.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위키드'는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5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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