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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7년 만 韓 ‘위키드’ 자부심 있어, 학수고대했다”

2021-02-23 15:01:25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옥주현은 2월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위키드' 간담회에서 7년 전 초연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을 오래 기다렸다. 학수고대하고 있었다"는 옥주현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닫은 '위키드'였는데 이 상황에 한국이 처음으로 올리는 '위키드'라는 자부심이 있다.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관객들과 만난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감동적인 조우였다"고 말했다.


엘파바 역으로 새로 합류하게 된 손승연은 "매 무대마다 소중하고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끝날 때마다 벅차더라. 처음에는 많이 떨렸는데 조금씩 적응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위키드'는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5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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