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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2천억원↑ ‘007 노 타임 투 다이’ 4월→10월 또 개봉연기

2021-01-22 10:57:15

[뉴스엔 배효주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일이 또 연기됐다.

1월 2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올 4월 2일 글로벌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10월 8일로 개봉을 연기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제작비는 약 2억 달러(한화 약 2,200억 원)에 이른다. 이에 글로벌 티켓 판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전 세계 영화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일부만 정상 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개봉을 한 번 더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당초 2020년 4월 개봉하려던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그해 11월로 개봉을 연기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좋지 않자 다시 한 번 개봉 연기를 단행했다.


앞서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있으며, 6억 달러(한화 약 6,800억 원)에 판매할 곳을 찾고 있다는 해외 매체의 보도가 나왔으나 제작사 MGM은 "루머"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렬한 빌런의 등장과 함께 위험하고도 미스터리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펼쳐지는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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