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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 스타 ‘BTS 정국-블핑 로제·리사-(여자)아이들 미연·민니’ [스타와치]

2021-01-18 08:48:52

[뉴스엔 장혜수 기자]

새해부터 소의 기운을 타고난
아이돌 그룹 스타들이 글로벌 대세 그룹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 (여자)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대표적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신기록 행진은 현재진행형이다.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021년 1월 9일 자)에 따르면 지난 11월 20일 발매한 새 앨범 ‘BE’ 수록곡이자 정국의 자작곡인 ‘스테이’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정국의 솔로곡 ‘시차’와 자작곡 ‘유어 아이즈 텔(Your Eyes Tell)’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 랭크된 바 있다.

신축년을 맞이하는 동시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2021년이 기대되는 스타’에 선정됐다. 지난 1월 4일부터 1월 10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2021년이 기대되는 스타는?’ 설문에서 정국은 총 투표수 4만 3,532표 중 2만 2,666표로 52%가 넘는 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독보적인 개인 역량을 발휘하는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 주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 중이다.

1월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6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했다. 'Dynamite'로 두 차트를 동시 석권한 것은 이번이 통산 4번째다.

전무후무한 K팝 대기록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오랫동안 지속할 것을 증명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리사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 리사는 소의 기운을 타고난 스타다. 블랙핑크는 글로벌 인기 절정을 찍으며 K팝 걸그룹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로제와 리사는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팬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월 30일 뉴스엔에 "로제와 리사의 솔로곡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계획대로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 중인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로제와 리사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수년간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친 만큼 뛰어난 실력과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는 중.


블랙핑크는 지난 8월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 'Ice Cream'(아이스 크림), 지난 10월 첫 정규앨범 'THE ALBUM'(디 앨범)으로 연이어 미국 빌보드 등 세계 주요 차트에서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블랙핑크가 해외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로제, 리사가 2021년 내 솔로곡을 발표할 경우 데뷔 5년 만에 솔로로 데뷔하게 된다. 이들의 꾸준한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민니

그룹 (여자)아이들은 소띠 멤버 미연, 민니의 기운을 받아 연초부터 활약에 나섰다. 1월부터 컴백 소식을 전한 것.

1월 11일 (여자)아이들은 5개월 만에 미니 4집 ‘I burn’(아이 번) 쇼케이스를 열고 앨범을 발매했다. 미니 4집 ‘I burn’(아이 번) 타이틀 곡 '화(火花)'는 앨범 발매 직후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수록곡 또한 음원사이트 50위권에 차트인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이틀 곡 '화(火花)' 뮤직비디오는 공개 29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국내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를 장악하며 글로벌 대세 그룹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여자)아이들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분위기 속 가요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남은 2021년 행보를 더 기대케 했다.

(여자)아이들은 신축년에 다시 한번 '대세'란 수식어를 굳혀갈 전망이다. 지난 9월에는 미연과 민니가 첫 연기 도전 소식을 전했다.

민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출연했다. 미연은 웹드라마 '리플레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연기 도전에 이어 매력적인 보이스가 담긴 OST로 드라마 시청자들을 찾았다.

민니는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OST Part. 2 'Getaway(겟어웨이)'로 첫 단독 OST를 선보였다. 또 민니와 미연이 함께 부른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OST PART. 4 'We Already Fell In Love'에서는 두 사람의 색다른 보이스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미연과 민니가 '대세' 타이틀과 함께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소띠 스타로 자리 잡으며 올 한해 활약을 또 한 번 기대케 한다.

(사진=뉴스엔DB/위에서부터 BTS 정국, 블랙핑크 로제·리사, (여자)아이들 미연·민니)

뉴스엔 장혜수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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