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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효연 버닝썬 클럽 글과 무관, 억측 삼가달라”(공식)

2021-01-14 17:43:56

[뉴스엔 황혜진 기자]

클럽 버닝썬 논란 최초 제보자
김상교 씨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언급한 가운데, 효연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효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14일 "효연은 당시 DJ 공연 섭외를 받고 공연했을 뿐, 해당 글과는 전혀 무관하다. 억측과 오해를 삼가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김상교 씨는 13일 SNS에 효연이 디제잉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명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라며 "그날 VVIP가 누구였는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누구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 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다"고 주장했다.


김상교 씨는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로 이름을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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