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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남편 황바울이 반한 미모 “머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SNS★컷]

2021-01-14 17:34:39

[뉴스엔 이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1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얼굴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제는 그만 길어지고 싶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무표정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분홍색 볼 터치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왜 이리 예뻐요?” “예쁘세요.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3살 연하 가수 황바울과 결혼했다. 최근 둘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애정행각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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