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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동생 에블린과 영화 ‘소울’ 관람 “꼭 보시길 바래요” [SNS★컷]

2021-01-14 16:52:31

[뉴스엔 강소현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영화 '소울
'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1월 14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소울을 보고 왔습니다!! 나이 불문하고 모두가 봐도 될것 같은 영화였어요!소울에서는 명대사가 많기 때문에 자신만의 명대사를 찾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요. 너무 스포를 하고 싶지 않지만 도로시아 라는 캐릭터가 조 에게 물고기와 바다에 대해서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저는 그 장면이 인상깊었고 생각나더라구요"라고 감상평을 적었다.

이어 "영화를 보면서 계속 저를 대입해서 영화를 봤어요. 인생작이였어요 ㅎㅎ 가족과 함께 매년봐도 될것 같고 매년보게 되어도느껴지는건 계속 달라질것 같아요 저는 너무 즐겁게 영화를 관람해서! 여러분들도 꼭! “소울” 보시길 바래요"라는 추천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동생과 함께 '소울'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취했다. 전소미를 똑 닮은 귀여운 동생에블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강소현 e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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