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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기 떨어질수도” 제이쓴♥홍현희, 신년맞이 청천벽력 타로점 (홍쓴TV)

2021-01-14 17:11:11

[뉴스엔 박정민 기자]

제이쓴˙홍현희 부부가 유튜브
채널 미래를 점쳤다.

유튜브 '홍쓴TV' 채널에는 1월 13일 "재미로 본 타로카드 2021년 홍쓴티비의 운명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과 홍현희는 타로 점술사이자 지인인 송이지에게 유튜브 채널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송이지는 먼저 '홍쓴TV'의 2021년 전반적인 운세를 점쳤다. 송이지는 "구독자가 빠르게 급상승하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최근에 올렸던 영상이 인기 동영상에 올라갔었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송이지는 "지금 당장은 좋겠지만 약간 고민해야 한다. 지금은 급상승된 인기가 떨어질 수 있다. 올라갔을 때 기반을 잘 잡아야 한다. 영상 중에 하다가 얻어 걸린 것도 있을 거다. 콘텐츠를 밀고 가서 잘된 게 아니라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은 이미 스타인데 재능을 가지고 어떻게 채널을 이끌어갈지가 중요하다. 어떤 콘텐츠를 고정적으로 올리면 좋을지 고민해야 된다. 둘이서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해야 한다. 인테리어 콘텐츠는 아직 제이쓴 씨가 이뤄야 할 것들이 구체적으로 갖춘 후에 나중에 채널을 따로 빼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송이지는 "어머니 초빙해라. 제이쓴이 기획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그래서 왕 자리에 앉아도 충분하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홍쓴TV'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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