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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아카데미상 7번 수상‥“역사상 가장 위대한 만화영화”

2021-01-14 16:23:2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를 주인공으로 한 최초의 실사 애니메이션 영화 ‘톰과 제리’가 2월 개봉하는 가운데, ‘톰과 제리’의 역사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후 무려 80년이 넘는 현재까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20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슬랩스틱 코미디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이다. 캐릭터들의 철저하게 계산된 움직임과 배경 음악에 싱크를 맞추는 장면들은 충격적이라고 할 만큼 완벽하게 맞아떨어져서 놀라움을 전한다.

이에 ‘톰과 제리’는 Channel 4 선정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 100선’, ‘가장 위대한 만화 쇼 100선’ 중 2위에 오를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시리즈 전체를 통해 총 7회의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을 수상하고 7번의 에미상을 수상했다.


2021년 새롭게 선보이는 ‘톰과 제리’는 자타공인 장난꾸러기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의 뉴욕을 발칵 뒤집을 역대급 대소동을 그린다. 이번 영화는 라이브 액션과 CG 애니메이션이 섞인 하이브리드 영화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앙숙관계의 대표적인 캐릭터임에도 환상의 짝꿍이자 커플로의 케미를 자랑하는 톰과 제리는 이번 영화에서 뉴욕 대도시의 화려한 조명 아래,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서로 힘을 합쳐 깜찍 케미를 펼쳐 보인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와 마이클 페냐, 켄 정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만든다.

2월 개봉.(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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