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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대한외국인’ 출연 소감 “힌트만 다 주고 못 맞혀 아쉬웠지만”

2021-01-14 15:28:1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대한외국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주희는 1월 14일 개인 SNS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김주희는 "힌트만 다 주고 못 맞혀 아쉬웠지만 옛 문화에 대한 단어를 아는 외국인 친구에게는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었어요. 그만큼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애정이 큰 것 같아 뿌듯하기도"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 번엔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보길. 우리 팀 김씨 멤버들과 리더 박명수 옹님도 수고 많으셨다"며 "박명수 김용만 명MC. 재미있었던 녹화"라고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한편 김주희는 13일 방송된 '대한외국인'에서 SBS 아나운서 입사, 미스코리아 진 당선 비하인드 등을 밝혔다. (사진=김주희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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