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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 허안나 “♥남편과 ‘1호가’ 출연 후 시아버지가 고맙다고 전화”

2021-01-14 15:16:53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이하 '아카라')에는 개그우먼 허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르샤는 허안나에게 "'1호가'에 남편과 출연하셨었다. 어떠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허안나는 "시아버지가 방송 이후에 기분 좋게 취하셔서 전화하셨다. '안나야 고맙다'라고 하시더라. 남편이 10년 동안 TV에 나온 적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안나는 남편 오경주와 함께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오경주는 개그맨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식당을 운영 중이다.

(사진=SBS 러브FM '아카라'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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