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손수현, 반려묘 뒤에 숨어 아이컨택‥큰 눈이 똑 닮았네[SNS★컷]

2021-01-14 14:57:37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손수현이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수현은 1월 14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나 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수현은 반려묘 뒤에 살짝 숨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쌍커풀 진 아몬드형 큰 눈이 반려묘와 똑 닮아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눈만 드러내도 돋보이는 그녀의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땅이 엄청 귀여워요. 그런데 뒤에 계신 분이 더 귀여우신듯",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수현은 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지난해 단편 영화 '프리랜서'와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을 연출했다. (사진=손수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