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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육아 현실 “머리 말리기 귀찮고 많이 빠지고, 질끈 묶는 게 편해”

2021-01-14 14:14:36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최희는 1월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 말리기 귀찮고 머리도 많이 빠지고 질끈 묶는 게 편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긴 생머리를 하나로 묶은 모습. 최희는 앞서 누리꾼들에게 단발 변신 여부를 묻는 등 헤어스타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머리카락을 가다듬을 시간도 없이 육아에 매진하는 최희의 모습이 존경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사업가와 결혼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사진=최희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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