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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vs황인엽, 만두 빚기 정면승부 ‘비장미 폭발’[오늘TV]

2021-01-14 13:15:0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차은우와 황인엽이 만두 빚기로
대결한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여신강림’ 측은 1월 14일 전운이 감도는 수호와 서준(황인엽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수호와 서준은 전투력이 활활 불타오르는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지만 사뭇 비장한 표정과는 달리 앞치마를 갖춰 입은 두 사람의 귀여운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수호와 서준은 나란히 앉아 만두를 빚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만두 장인이라도 된 듯 심혈을 기울여 만두를 빚는 두 사람의 투샷이 폭소를 유발한다. 더욱이 수호와 서준의 얼굴에 묻은 밀가루의 흔적이 만두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느끼게 한다.


이와 함께 수호와 서준을 바라보는 주경의 가족들의 각기 다른 반응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입을 틀어막고 깜짝 놀라는 주경과 절규하듯 머리를 뜯는 재필(박호산 분)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반면 주경의 엄마 현숙(장혜진 분)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수호와 서준을 응원하고 있는데, 동생 주영(김민기 분)은 심사위원처럼 매의 눈으로 두 사람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파한다.

이는 주경의 집을 찾은 수호와 서준의 모습으로, 두 사람이 주경의 가족과 함께하게 된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동시에 수호와 서준이 어쩌다 만두 대결을 펼치게 된 것인지 ‘여신강림’ 본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14일 오후 10시30분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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