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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신선놀음’ PD “코로나19 시국, 일상 유지하는 게 신선놀음”

2021-01-14 14:08:4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여운혁 PD가 '볼빨간 신선놀음
'에 대해 소개했다.

여운혁 PD는 1월 14일 오후 2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연예인분들이 신선의 역할을 맡고 있다. '신선놀음'이라고 말해주니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기획의도는 '맛있는 걸 찾아보자'는 건데 (제작진이) '신선놀음'이라고 칭한 이유가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상황이 안 좋고, 일상에서 이렇게 서너 명이 모여 식사를 하는 자유조차 불편해지는 세상이다.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신선놀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선 역할을 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볼빨간 신선놀음'은 까탈스러운 신선들(서장훈, 김종국, 성시경, 하하)의 미각을 만족시킬 저세상 맛 레시피를 찾는 프로그램.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조리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한 채 오직 '맛' 하나로만 평가하는 신개념 블라인드 요리 프로그램이다. 15일 오후 9시 45분 첫방송.(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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