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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서태지에 영감받은 전시회 섬세 그림 일부 공개 “작은 위로 되길”

2021-01-14 11:44:45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구혜선이 3월 진행되는
전시회 그림 일부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1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서태지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자란 터라 늘 그가 참 좋은 시인이라 생각하였고 그 가사를 통해 여러 가지 구체적인 그림들을 구상하고 전시를 기획해 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전시합니다.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무료 전시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셀카 속 구혜선은 컬러렌즈를 끼고 뱀파이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홀쭉해진 얼굴이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작업 중인 그림이 담겼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했던 섬세 그림은 물론 다른 작업물까지 함께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에서는 과거 구혜선이 선보였던 전시들과 다르게 그림보다 영상 비중을 높인 전시다. 3월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사진=MIMI 엔터테인먼트, 구혜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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