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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싱가포르 생활 외로움 토로? “마음 약해질 땐...”

2021-01-14 11:31:58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1월 14일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약해질 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계단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혜원의 글에 "행복한 것들만 생각하기", "외로워하지 마세요", "애쓰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등 조언을 남겼다.


한편, 이혜원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사진=이혜원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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