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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후지타 토모코, 코로나19 양성 판정 “증상 안정 후 자택 요양중”

2021-01-14 11:27:05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후지타 토모코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후지타 토모코 남편이자 아코디언 연주자 쿠와야마 테츠야는 1월 13일 개인 SNS를 통해 아내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알렸다.

쿠와야마 테츠야는 "아내 후지타 토모코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증상은 안정돼 자택 요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지타 토모코 양성 판정으로 쿠와야마 테츠야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 그는 "보건소 지시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기 위해 출연 예정 중이던 토크쇼 출연을 보류하기로 했다"며 "기대해 주신 분들, 관계자 분들 정말 죄송하다. 좋은 컨디션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후지타 토모코는 영화 '레드 포스트 온 에스처 스트리트', '사랑의 병', '내일에 거는 다리 1989년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 (사진=후지타 토모코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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