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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인브릿지 챔피언십 장소 확정..LPGA, 플로리다서 3개 대회 연속 진행

2021-01-14 12:02:54

[뉴스엔 한이정 기자]

게인브릿지 챔피언십 개최 장소가
발표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측은 1월14일(이하 한국시간) "게인브릿지 챔피언십이 노나 호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게인브릿지 챔피언십은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그러나 올해는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은 안니카 소렌스탐, 그래엄 맥도웰, 이안 폴터 등 골프 레전드들이 거쳐간 곳이기도 하다. 또 1990년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이 시작된 곳이라 LPGA 투어에선 역사적인 장소다.


이로써 LPGA 투어는 개막전 1월말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게인브릿지 챔피언십, 3월초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까지 3개 대회를 연속으로 플로리다에서 진행하게 됐다.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1월2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에서 열리고,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은 골든 오칼라 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이 외에도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등이 플로리다에서 열릴 전망이다. (사진=LPGA 투어)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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