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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영춘 아들 서동균,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5월 결혼

2021-01-14 10:59: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서동균이
결혼한다.

서동균은 1월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동균은 개인사업 중인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2년 간 열애 끝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코미디계 대부 고(故) 서영춘 아들인 서동균은 지난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연기자로 변신,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사랑은 비를 타고', SBS 드라마 '돈의 화신', MBC 드라마 '히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서동균은 경기도 수원에서 미역 전문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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