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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앞둔 ‘로또싱어’ 생방송 통해 승자 6인 가린다

2021-01-14 10:43:5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로또싱어’가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최종 승자 6인이 드디어 생방송을 통해 결정된다.

1월 16일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연출 유일용) 최종회에서는 12인 가수들의 파이널 라운드 무대와 최종 승자 6인이 발표되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2인 가수들의 파이널 무대를 풀버전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승자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생방송을 통해 최종 6인을 발표,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선사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로또싱어’는 3번의 조별 라운드를 통해 ‘승자선택’에 성공한 시청자들에게 상금을 전하는 독특한 포맷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파이널 라운드는 상위 6인을 맞힌 시청자들에게 돌아가는 4번의 상금 획득 기회 중 마지막 기회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시청자들은 생방송이 시작되기 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시청자들은 승자예측 페이지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상위 6인의 싱어를 예측해 ‘승자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방송 중 상단에 노출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쉽게 '승자선택'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2인의 파이널 무대 풀버전은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되며, 오후 9시 55분부터는 생방송을 통해 ‘로또싱어’ 최종 승자 6인이 발표된다.(사진=MB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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