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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 김설, 벌써 11살? 중학생 같은 폭풍 성장 [SNS★컷]

2021-01-14 10:55:55

[뉴스엔 서지현 기자]

아역배우 김설이 근황을 전했다
.

1월 13일 김설 엄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에 "수요일은 학교 가듯 즐겁게 방송국으로 향하는 설이 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설은 책가방과 신발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서있다. 특히 김설은 훌쩍 큰 키와 제법 어린아이 티를 벗은 청소년 모습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설이 중학생인가요? 엄청 크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설 엄마는 "큰 편이긴 한데 사진 속에서는 더 커 보인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김설 엄마는 "라디오를 하면서 11년 차 설이의 인생이 풍요로워지고 있네요. 사연으로 보내주시고 애청해주시는 꿈트리 여러분들의 경험들을 조금씩 나눠 주셔서 설이의 생각은 더 커지고 마음은 넓어지고 있습니다"라며 "설이의 작은 날갯짓에도 좋아요를 보내주시는 분들 또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배우 고경표 동생 '성진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통통한 두 볼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김설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광고를 비롯해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설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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