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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펜트하우스’ 한지현→진지희 성대모사 “악역 잘할 듯”

2021-01-14 10:49:15

[뉴스엔 김노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펜트하우스' 아역배우 성대모사로 끼를 방출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갈수록 웃김. 악역 배우는 잘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시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주석경(한지현 분), 하은별(최예빈 분), 민설아(조수민 분), 유제니(진지희 분), 배로나(김현수 분)의 대사와 연기를 따라하고 있다.


각 캐릭터 성향에 맞춰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연기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 첫째 쌍둥이 재시 재아, 둘째 쌍둥이 설아 수아, 막내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사진=이수진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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