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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코헤이♥마츠야마 메아리 결혼, 日 배우 부부 탄생

2021-01-14 10:38: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타케다 코헤이, 마츠야마
메아리가 결혼했다.

타케다 코헤이, 마츠야마 메아리는 1월 14일 개인 SNS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타케다 코헤이는 아내가 된 마츠야마 메아리에 대해 "처음 만난 순간부터 솔직하고 거짓이 없고 순수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별한 느낌이 들었고 태어나기 전부터 쭉 함께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이후 사귀게 되고 진심으로 마주보게 됐다"고 교제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와 함께라면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자연스럽게 결혼하게 됐다. 이제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그녀와 함께 (반려견과도) 따뜻한 가정을 꾸리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츠야마 메아리는 타케다 코헤이에 대해 "진지하게 교제하면서 결혼하게 됐다. 그는 때로 절친한 친구 같기도, 오빠 같기도 하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부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부터는 그를 도와주고 저도 가정을 우선으로 일을 계속 해 나가고 싶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1월 14일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타케다 코헤이, 마츠야마 메아리는 지난해 말 혼인신고 후 도내에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타케다 코헤이는 지난 2013년 방영된 마츠야마 메아리의 첫 주연드라마 '신부대행 시작했습니다'에서 전연인이자 마지막에 결혼하는 상대 역을 연기했다. (사진=타케다 코헤이, 마츠야마 메아리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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