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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2살 애셋맘 맞아? 가릴 수 없는 럭셔리 사모님 아우라

2021-01-14 10:25:27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이요원이 애셋맘이라고
믿을 수 없는 럭셔리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모자와 마스크로 완전 무장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요원은 가릴 수 없는 미모와 가녀린 몸매로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2살이다.(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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