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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100명 커트라인 미달로 전진 결혼식 못간 사연(라스)[결정적장면]

2021-01-14 09:41:1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컨츄리 꼬꼬 출신 탁재훈이 신화
전진 결혼식에 참석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1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져 전현직 음악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전진 결혼식에 MC 중 김구라만 초대받았다는 말에 "결혼한다는 문자를 받고 굉장히 들떠있었다. 나중에 코로나19 때문에 날짜가 변경됐다고 정정 문자가 오더라. 그러고 나서 바뀐 날짜를 알려줘야 하는데 어느 순간 결혼해서 TV에 나온 거다"고 말했다.

전진은 "원래는 탁재훈 형에게도 '와주실 수 있냐'고 연락을 드렸다. (하객정원) 150명까지 됐을 때는 연락했는데 형은 제주도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죄송스러운 거다"고 초대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그런 것까지 걱정했으면 내 매니저를 하지 그랬냐"고 반응했고 김구라는 "150명에는 탁재훈 씨를 넣었다가 100명 되면서 탁재훈 씨 자른 거 아니냐. 걷어낸 거다"고 팩트폭력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은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 류이서 씨와 결혼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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