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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한주희, 스타잇엔터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할 것”(공식입장)

2021-01-14 08:50:5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당구 여신 한주희가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월 14일 "당구선수 겸 방송인 한주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주희는 2014년 MBC 스포츠플러스 아마추어 스카치 대회 출전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부터 작년까지 당구 전문 TV채널 빌리어즈티비(BilliardsTV) 프로그램 ‘큐타임즈’, ‘하이큐’ MC로 활약했다. 2019년엔 유튜브 채널 ‘빌리퀸’을 개설한 뒤 많은 구독자의 관심 속에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한주희는 뮤직비디오, 광고 모델,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며 다재 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2015년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열린 ‘3쿠션 남녀스카치클래식’에 선수로 참가하여 빼어난 미모로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된 한주희가 앞으로 방송인으로 어떤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은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김다령 대표는 "당구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남다른 재능과 매력을 보유한 한주희 씨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건강한 방송인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한주희도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당구’라는 스포츠를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랑받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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