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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첫 우승컵, PSG 슈퍼컵서 2-1 승리

2021-01-14 08:31:54

[뉴스엔 김재민 기자]

포체티노 감독이 감독으로서
첫 우승을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은 1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랑스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 2-1로 승리했다.

PSG는 전반 39분 마우로 이카르디, 후반 40분 네이마르의 골을 더해 후반 44분 디미트리 파예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마르세유를 제압했다.

이로써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PSG 부임 후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감독 생활에서 얻은 첫 번째 트로피다. 2009년 에스파뇰 감독으로 부임하며 감독 생활을 시작한 포체티노 감독은 이후 사우샘프턴, 토트넘 홋스퍼를 거치면서 공식 대회 트로피를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토트넘 감독 시절 2014-2015시즌 리그컵,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적은 있으나 모두 결승에서 무릎을 꿇었다.


포체티노 감독이 프랑스 리그앙의 절대 강자 PSG 지휘봉을 잡으면서 무관 기록을 쉽게 깰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고, 포체티노 감독은 부임 후 단 3경기 만에 첫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데 성공했다.(사진=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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