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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영, 전 남편 전승빈 저격ing “이혼 후 기다렸단듯 바로 연애?”

2021-01-14 08:35:01

▲ 왼쪽부터 심은진, 전승빈, 홍인영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홍인영이 전 남편인 전승빈을
향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홍인영은 1월 14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이 "이혼하고 만나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댓글을 달자 "결혼은 8개월 만에 마음을 먹었지만 살림은 3개월 만에 차렸네. 그것도 내가 살았던 집에서"라고 답글을 남겼다.

홍인영은 또 "4월 달 이혼하자마자 바로 연애를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그것도 어이가 없네. 8개월이라는 연애 기간이 이혼 한 달인 4월과 맞아 떨어진다는 건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느낌이 드네"라고 주장했다.

앞서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과 배우 전승빈은 지난 12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전승빈의 전처인 홍인영이 SNS에 이들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하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전승빈 소속사 측은 "전승빈이 전 아내와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세부적인 조율 등으로 인해 지난해 4월 이혼 확정된 것이지만 2019년부터 별거하며 (이혼을) 준비 중이었다"고 밝히며 이혼 시기, 교제 시기에 대해 일각에서 추측한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뉴스엔DB/홍인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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