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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파문’ 승리, 오늘(14일) 7차공판…성매매알선 혐의 증인신문

2021-01-14 08:21:2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버닝썬 파문'을 일으킨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7번째 공판을 받는다.

1월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혐의, 성매매 알선,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상습도박, 성폭력처벌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진행된다.

이날 공판에서는 승리의 성매매 알선 혐의 등 관련 증인들에 대한 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승리가 1월 7일 열렸던 6차 공판에서와 마찬가지로 혐의를 부인할지 주목된다.


승리는 8개 혐의로 지난해 1월 30일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지난해 3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9월 1차 공판을 시작으로 군사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공판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제외한 7개 혐의를 부인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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