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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퀴’ 박세리 “이상한 벌칙 안 시켜 좋아, 멤버들도 최고”

2021-01-14 08:07:43

[뉴스엔 김명미 기자]

‘국민영웅’으로 불리는 골프여제
박세리가 ‘와일드 와일드 퀴즈’ 사전 인터뷰에서 퀴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는 2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 측은 1월 14일 박세리의 사전 인터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skyTV(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엔큐큐)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박세리는 ‘와와퀴’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다른 예능 프로그램처럼 야외 취침을 하고 게임에서 지면 벌칙을 받는 예능이었으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와와퀴’는 도심 속에서 벗어나 내가 퀴즈를 맞춘 만큼 원하는 식재료를 얻을 수 있다고 하길래 자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앞서 공개된 티저에선 그녀가 “대체 몇 끼를 굶는거야!”라고 울분을 토하거나 불에 올려지는 랍스터를 애처롭게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던 상황. 이에 그녀가 실제 방송에선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와와퀴’ 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로는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식재료’를 꼽았다. 박세리는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 분들도 신선하고 맛있는 식재료들이 등장할 때마다 눈이 반짝일 것”이라면서 “하지만 ‘그림의 떡’이 될 수 있다는 게 함정이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시청하시면서 같이 퀴즈를 풀어보시면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 프로그램의 매력에 빠지실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먹언니’, ‘리치언니’로 예능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박세리. 그녀는 본인만의 매력을 ‘와와퀴’에서 어떻게 어필할 생각인지 묻자 “평소 하던대로 할 예정”이라면서 “다만 이곳에서는 퀴즈를 맞춘 만큼 원하는 재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필사적인 모습이 나왔다. 촬영하면서도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특히 첫 촬영 소감을 묻자 박세리는 “정말 즐기면서 촬영했다. 이상한 벌칙을 시키지 않아서 좋았다”면서 “멤버들도 쉴 틈 없이 웃기는 것 같다. 어쩜 다들 카메라 꺼져도 그대로인지 모르겠다”며 이수근,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멤버들을 칭찬했다.

‘와와퀴’는 야생에 자발적으로 발을 내딛은 이들이 퀴즈를 맞혀야만 식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단호박 룰이 적용됐다. 처음에는 퀴즈로, 이후 점점 치열해지고 필사적이 되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할 예정.

과연 혜성처럼 예능계에 나타난 골프여제 박세리는 승자독식 ‘와와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티저 속 ‘굶방여제’였던 그녀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사진=NQQ, MB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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