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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성시경, 집주인 내어준 곶감말이에 “해본지 오래된 키스같은 맛”

2021-01-14 08:23:42

[뉴스엔 박수인 기자]

'서울집' 성시경,
박하선이 대구 드림하우스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1월 13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 박하선이 드림하우스를 찾기 위해 대구로 홈 투어를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집 안 큐브형식으로 만들어진 아늑한 다실에 감탄했다. 높이는 낮지만 양면개방으로 시원함을 준 것. 성시경, 박하선은 다실에 앉아 집주인이 준비한 웰컴티를 마셨다.


집주인이 내어준 간식에도 연신 감탄했다. 곶감말이를 먹은 성시경은 "올해 먹은 감 중에 제일 맛있다"며 "내가 키스 해본 지가 너무 오래됐는데 그런 느낌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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