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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환갑잔치 후 그만둘 때 됐다 싶어…김형석 보니 100살까지 일하고파”(아침)

2021-01-14 09:18:35

[뉴스엔 박정민 기자]

전원주가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출연했다.

신충식은 "저는 40-50대 되니까 60대 생각이 나더라.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65세쯤 되면 대충 끝나는 거 아니냐고 한다. 그런데 우물우물 하다 보니까 70살이 됐다. 70살쯤 되니까 인생 2막이 시작되는구나 싶었다. 선생님을 보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환갑잔치가 끝나고 그만둘 때가 됐다 싶었는데 또 힘이 생기더라. 그런데 80살이 돼서도 그랬다. 선생님을 보니까 90살, 10살까지 일하고 싶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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