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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美 ‘켈리 클락슨 쇼’ 역대급 무대로 글로벌 팬 매료

2021-01-14 07:09:3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간판 TV쇼
‘켈리 클락슨 쇼’를 사로 잡았다.

세븐틴은 1월 13일(현지 시간) 방송된 미국 NBC 인기 TV쇼 ‘The Kelly Clarkson Show(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 미니 7집의 타이틀곡 ‘Left & Right’ 무대를 선보였다.

미국 최고의 TV 상인 에미상(Emmy Awards)을 3차례 수상, 미국 톱3 데이타임 토크쇼로 손꼽히고 있는 ‘켈리 클락슨 쇼’는 닉 조나스, 존 레전드,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인물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켈리 클락슨은 “이번 게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총 6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과 2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라고 세븐틴의 남다른 기록을 집중 조명했으며 “세븐틴은 K-POP 퍼포먼스의 강자”라는 칭찬을 더했다.

직장인으로 깜짝 변신해 회사 안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세븐틴이 등장했다. 퇴근 시간을 알리는 시계 소리에 맞춰 흘러 나오는 미니 7집의 타이틀곡 ‘Left & Right’ 전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선사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 세븐틴은 소품과 공간들을 적절하게 활용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연출과 구성으로 역시 믿고 보는 퍼포먼스를 완성시키며 몰입도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신나는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화려한 그래피티와 포스터로 뉴욕을 연상케 하는 지하철 공간에서의 단체 퍼포먼스는 무대의 대미를 장식했다. 타이틀곡 ‘Left & Right’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모습을 세븐틴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이번 무대는 한편의 영화 같았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온라인 콘서트 ‘2021 SEVENTEEN ONLINE CONCERT IN-COMPLETE’를 개최한다. (사진= NBC ‘The Kelly Clarkson Show’ 캡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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