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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띄어앉기 다시 시작‥‘잔칫날’·‘용루각’ 시사회 예정대로 진행

2020-11-23 17:11:3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 그러나 영화 시사회 및 관련 일정은 그대로 진행된다.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잔칫날'(감독 김록경) 언론 배급 시사회가 예정대로 개최된다. 영화 상영 후 진행되는 간담회에 하준, 소주연, 정인기와 김록경 감독이 참석한다.

25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리는 영화 '용루각:비정도시' 언론 배급 시사회도 마찬가지로 진행된다. 상영 후 지일주, 박정화, 장의수, 배홍석, 정의욱과 최상훈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도 열린다.

지난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를 기존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제한되는 일반관리시설로 분류된 영화관은 한 칸 씩 좌석을 띄어 앉아야 한다. 음료 등 음식 섭취도 금지된다.

한편 '잔칫날'은 무명 MC 경만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작품이다. 12월 2일 개봉한다.

'용루각: 비정도시'는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잔혹한 범죄를 심판하는 의문의 비밀 조직 용루각 멤버들의 뜨거운 액션을 그린 작품으로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각 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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