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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제작진, CG로 지켜준 찐건나블리 동심, 12.7% 최고의 1분

2020-11-23 08:35:5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찐건나블리의 동심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7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편은 전국 기준 10%(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사랑스러운 찐건나블리 가족이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12.7%까지 치솟았다.

이날 찐건나블리의 집에서는 박주호의 집콕 육아가 펼쳐졌다. 아이들과 함께 밖에 나가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도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제시한 것. 아빠는 진우가 놀이와 걸음마 연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상자 터널부터 실내 바나나보트, 만드는 과정까지 즐거운 짜장면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들로 아이들을 쉴 새 없이 웃게 했다.


그중에서도 찐건나블리 집 거실을 바다로 만든 바나나보트 탑승기가 눈길을 끌었다. 아빠가 열심히 공기를 채워 만든 바나나 보트는 아이들을 바다 놀이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들었다. 100% 아빠 표 수동 4DX 바다였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항해를 즐겼다.

놀이에 몰입한 아이들의 눈에 거실은 이미 바다였다. '슈돌' 제작진은 CG로 열일하며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줬다. 고래 일곱 마리, 거북이 한 마리, 주스와 우유까지 함께한 찐건나파블리의 항해가 시청자의 마음까지 힐링으로 물들였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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