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스윙스, 빅뱅 탑 얼굴사진 낙서 옹호 “기분 안 나쁘지만 여론 걱정”

2020-11-23 08:34:21

[뉴스엔 김노을 기자]

래퍼 스윙스가 그룹 빅뱅 탑의
얼굴 사진 낙서를 옹호했다.

스윙스는 11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사진 탑 씨가 1년 전인가 올렸던데"라고 운을 뗐다.

이와 함께 과거 탑이 낙서해 SNS에 올린 스윙스 사진도 게재했다. 스윙스는 "당시에도 그닥 기분 안 나빴고 개인적으로 탑 씨 좋아하는데 정 가서"라고 밝혔다.

이어 "이게 다시 회자되면서 뭔가 그 친구분에게 여론이 안 좋게 갈까봐 걱정되는데, 솔직히 그때 그냥 내가 탑 씨 인스타 올라 가서 짱된 기분이라 기분 좋았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탑 씨한테 뭐라고 하지 마요. 당시에 특히나 난 밈 킹이었는데"라고 당부했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