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원효♥심진화 ‘1호가’ 속 달달함 그대로, 10년째 꿀 뚝뚝[SNS★컷]

2020-11-23 08:30:0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10년째
신혼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11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재밌게 보셨나요. 방송을 시작한 지 17년이지만 전 아직도 제가 나온 방송을 잘 못 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정확한 설명은 못하겠지만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이게 내 목소리라고? 하며 놀라는..그런 느낌이랑 비슷한 느낌”이라며 “많이 부족하고 거슬리는게 있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늘!!!”이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녹화 스튜디오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은 채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15일부터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