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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스릴러 ‘썰’ 김강현XSF9 찬희→정진영 출연확정‥11월 크랭크인(공식)

2020-11-23 08:18:32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장광, 정진영, 조재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썰'에 김강현, 강찬희
, 김소라, 조재윤, 정진영, 장광이 출연한다.

영화 '썰'(가제, 감독 황승재)은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밑도 끝도 없이 살벌하고 코믹한 ‘썰’(舌) 전을 그린 영화다.

김강현이 ‘이빨’ 역을 맡아 한시도 입을 다물지 않는 썰의 대가로 분해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쩌다 황당무계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정석’ 역은 그룹 SF의 멤버이자 드라마 'SKY 캐슬' 등에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강찬희가 맡아 기대를 모은다. 꿀알바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공시생 역으로 ‘이빨’과의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것이다.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드는 ‘썰’을 풀어놓는 ‘세나’ 역에는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비밀의 숲' 등에 출연한 기대주 김소라가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여기에 조재윤이 사건을 시초가 되는 알바 고용 관리자 ‘이충무’ 역에 캐스팅되어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또한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 전문가는 정진영이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죽어도 죽지 않은 존재 ‘최회장’ 역에는 장광이 참여해 완성도 있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메가폰을 잡은 황승재 감독은 크랭크인을 앞두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배우들이 합류하게 된 지금, 관객과 밀당할 줄 아는 썰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라며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유머,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가득한 작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썰'은 11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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