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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 영광, 댓글 실감 안났다”[스타화보]

2020-11-23 08:07:12

[뉴스엔 박수인 기자]

오마이걸 지호가 생애 첫 단독
화보를 선보였다.

지호는 베어파우(BEARPAW) 슈즈와 함께한 앳스타일 12월 호 화보에서 ‘콘셉트 요정’답게 청순, 깜찍, 러블리한 매력을 한가득 뿜어내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지호가 속한 걸그룹 오마이걸은 올해 각종 음원 차트는 물론, 예능계와 광고계까지 휩쓸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지호는 “2020년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해”였다고 전하며, 내년엔 더욱 풍성하고 알찬 앨범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프로페셔널한 실력은 물론, 평소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그룹으로 유명한 오마이걸. 그 비결을 묻는 질문에 지호는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이젠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 지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아기 피부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밀가루 음식과 맴버 자극적인 음식은 잘 안 먹고, 염분 빼는 데 좋은 코코넛 워터를 매일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선 “정말 영광이다. 내 영상 게시물에 올리비아 핫세님이 실제로 이모티콘 댓글을 남겼다. 실감이 안났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앳스타일)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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