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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팬클럽 총무 비보에 추모 “직접 못 가봐 미안‥편히 쉬길”

2020-11-23 08:12:41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오래도록 곁을
지켜준 팬의 비보에 애도를 전했다.

윤종신은 11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 오랜 시간 나의 노래를 사랑해 주었던 공존 이환희 님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편히 쉬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을 추모했다.

이어 "직접 가보지 못해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비보를 전한 윤종신의 팬은 팬클럽 '공존' 총무 이환희 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JTBC 예능 '히든싱어' 시즌3 윤종신 편에 모창능력자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5년째 팬클럽 총무를 맡고 있던 이환희 씨는 윤종신에 대해 "내게 장아찌 같은 존재다. 장아찌 하나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듯 나는 윤종신 노래만 듣고도 살 수 있다"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뉴스엔DB/윤종신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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