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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과 벌써 세번째 크리스마스 트리” 오늘도 신혼[SNS★컷]

2020-11-23 08:14:40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며 신혼을 즐겼다.

홍현희는 11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든 예쁘게 만드는 업자 남편이랑 벌써 세 번째 크리스마스 트리. 첫눈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현희는 최근 남편 제이쓴이 사준 백설공주 잠옷을 입고 집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앉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홍현희의 표정에서 신혼의 달달함과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지난 10월에는 결혼 2주년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21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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