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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해라’ 윤소이, 정의제 유혹해 김사랑 불륜누명 벗겼다 [결정적장면]

2020-11-23 06:10:47

윤소이가 정의제를 유혹해 김사랑의 불륜 누명을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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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2회(극본 김효진/연출 강민구)에서 구은혜(윤소이 분)는 강해라(김사랑 분)를 도왔다.

구은혜는 강해라와 아이돌 출신 리포터 김현성(정의제 분)의 불륜 스캔들이 강해라 남편 이훈석(정욱 분)에 의해 조작된 사실을 알고, 김현성부터 공략했다. 구은혜는 “팀 해체되고 옥탑방에서 소주 마시던 놈이 너랑 그 일 있고나서 돈을 물 쓰듯 쓴다. 그 돈은 어디서 났을까?”라며 김현성이 출몰하는 클럽으로 향했다.

구은혜가 머리를 풀고 립스틱을 칠하며 “추가요금 천. 어떡해? 진행해? 말아?”라고 묻자 강해라는 팔찌를 풀어줬고, 구은혜는 “내가 10분 안에 그 맹랑한 놈 끌고 나오겠다. 이따 보자”고 말했다. 이어 구은혜는 클럽에서 김현성을 유혹하며 키스로 약을 먹이고 “기분 좋아지는 거”라고 말했다.


김현성은 곧 정신을 잃었고 구은혜는 그런 김현성을 호텔방으로 데려가 손발을 묶었다. 김현성은 그 상태로 “그 날 아무 일도 없었다. 쓰러져서 그림이 안 나왔다. 불륜처럼 찍어야 한다고 해서. 영상 속 애는 아는 애다. 동영상 속 여자애에게 확인시켜줄 수도 있다”며 불륜 영상 속 강해라의 옷을 입은 여자가 따로 있다고 말했다.

강해라는 김현성 녹취까지 라이브방송에서 공개하며 남편 이훈석과 김태온(유선 분)이 불륜을 폭로하는 동시에 제 불륜 누명 결백도 밝혔다. (사진=TV조선 ‘복수해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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