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이강인 선발’ 발렌시아 전반, 알라베스에 전반 0-2

2020-11-23 05:46:5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발렌시아가 전반전 졸전을 펼쳤다.

발렌시아 CF는 11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비토리아 멘디소로트사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20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알라베스가 2-0으로 앞섰다.

전반 2분 만에 발렌시아가 선제 실점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시몬 나바로의 발리가 골망을 갈랐다. 수비라인을 끌어올린 알라베스가 발렌시아의 빌드업을 괴롭혔다. 알라베스의 세트피스 공격은 수차례 날카롭게 들어왔다.

전반 15분 알라베스가 추가골 기회를 얻었다. 기아몬의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루카스 페레스가 깔끔하게 성공하며 알라베스가 두 골 차로 앞섰다.


발렌시아는 후방에서 실수를 이어갔다. 후반 31분에는 가야와 기야몬의 치명적인 실수로 호셀루가 1대1 찬스를 얻었다.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파울 유도 능력을 바탕으로 전반 막판 분위기를 회복하는 듯했지만 득점은 없었다. 알라베스의 리드로 전반전이 종료됐다.(사진=발렌시아 실점 장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