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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 생일→탁재훈 케이크 난도질 “내 가슴 산산조각 나”

2020-11-22 22:52:52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수홍이 탁재훈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대인 박수홍과 깔세입자 오민석의 집들이에 찾아온 탁재훈,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깔깔세를 설명하기 위해 박수홍이 준비해온 케이크를 직접 잘랐다. 이어 여러 차례 케이크에 칼질이 가해지며 금세 만신창이가 됐고 '미우새' 멤버들은 케이크를 나눠먹었다.

그러나 박수홍은 "형이 조각낸 이게 뭔지 알아? 내가 진짜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라며 부엌으로 가 고깔모자를 가져오더니 "오늘 내 생일이야"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수홍은 "내 생일이라서 생일 초도 가져왔는데 지금 내 가슴이 산산조각 났다. 내가 말하려고 했는데 형이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케이크 산산조각 냈잖아"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이에 이상민은 "아니 재훈이 형은 케이크 꺼내기 전에 물어봤어야지"라고 타박했다.

또한 김희철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박수홍 생일을 검색했고 "진짜 오늘이 수홍이 형 생일"이라고 경악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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