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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게스트 푸대접에 “지금이라도 내릴까?” 당황(바닷길선발대) [결정적장면]

2020-11-23 06:00:01

[뉴스엔 박정민 기자]

유연석이 '바닷길 선발대
'의 게스트 푸대접에 당황해했다.

11월 22일 방송된 tvN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유연석이 출연했다.

유연석은 멤버들 없는 세이호에 먼저 타 곳곳을 둘러보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드디어 선주들도 세이호에 도착했다. 김남길은 "우리는 손님을 대접하는 게 아니라 손님이 우리한테 사줘야 해"라며 멋쩍게 웃었고, 유연석은 "안 그래도 먹을 거 좀 사 왔다. 대게랑 블랙타이거 새우, 가자미 미역국 할 생각이다"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유연석은 "방 배정이 있나?"라고 물었고, 박성웅은 "너는 방 없어. 이상윤도 여기서 7시간 자고 갔어"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정말 손님 푸대접하는 곳이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박성웅은 "상윤이는 위(조타실)에서 6시간 있다가 갔어"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지금이라도 내릴까? 아직 출발 안 했으니까"라며 허공을 향해 소리쳤다. 박성웅은 급하게 "로프 풀어 빨리"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사진=tvN '바닷길 선발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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