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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전세가 5억, 풀옵션+남산타워 뷰 베란다 품은 자작나무 복층 집

2020-11-23 06:00:01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세가 5억의 풀옵션, 남산타워
뷰를 자랑하는 집이 소개됐다.

1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85회에서는 서울 종로구 혜화역까지 대중교통 45분 이내, 드라마 속 예쁜 집을 찾는 대학병원 내과 의사 의뢰인이 등장했다. 원하는 집 구조는 분리형 원룸이나 투룸,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이었다.

이에 복팀 코디 박나래, 박선영은 서울시 중구 신당동으로 향했다. 버티고개역이 도보 3분, 약수역이 도보 8분인 더블 역세권에 의뢰인의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약 30분이 걸리는 위치였다.

'오렌지 자작레이드'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매물은 현관부터 자작나무 향이 물씬 풍겼다. 이름 그대로 온 집이 오렌지 빛 자작나무였던 것. 또한 거실엔 녹음이 보이는 3개의 창이 뚫려 있어 채광도 좋았다.


거의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로 기본옵션이 훌륭하다는 점도 이 집의 장점이었다. 집과 통일감을 준 자작나무 식탁, TV장,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뿐만 아니라 1층 드레스룸에 있는 시스템 헹거, 의류 관리기가 전부 기본 옵션이었다.

이 집은 복층 구조로 침실로 사용할 만한 공간이 2층에 있었다. 그리고 이 2층엔 사계절을 침대에 누워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정사각형 창이 뚫려 있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 공간은 복층에 위치한 남산 타워가 보이는 오렌지빛 베란다였다. 이 공간은 드라마 같은 집을 바란다는 의뢰인의 꿈대로 티타임을 즐기기 충분했다. 전세가 5억 원이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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